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 갖추고 한번에 준비하는 방법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혁민멘토입니다.

안전관리 쪽으로 취업을 알아보다 보면 산업안전기사와 건설안전기사를 거의 같이 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죠.

“둘 다 따려면 응시자격도 두 번 만들어야 하나?”

그건 아닙니다.

두 자격증 모두 기사 등급의 안전관리 분야 자격이라, 현재 학력이나 경력으로 기사 응시조건을 갖춰두면 산업안전기사와 건설안전기사를 함께 계획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따로 준비하기보다 처음부터 두 종목을 엮어서 보는 편이 공부하기도 편합니다.

진로별 첫 자격증 선택 가이드 1 1

둘 중 하나만 고르기 애매한 이유가 있습니다

산업안전기사는 제조업, 공장, 물류, 플랜트처럼 여러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를 폭넓게 다룹니다.

건설안전기사는 이름 그대로 건축·토목 현장에서 발생하는 위험과 공사 안전관리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립니다.

그래서 제조업이나 일반 안전관리직까지 보고 있다면 산업안전기사를 먼저 찾는 경우가 많고, 건설현장 취업이나 안전관리 업무를 생각한다면 건설안전기사까지 같이 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업 범위를 넓히고 싶다면 둘 중 하나를 버릴 이유가 없는 셈입니다.

한 종목부터 이어가는 자격증 공부 5

시험도 완전히 따로 노는 건 아닙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는 산업재해 예방, 인간공학 및 위험성평가, 기계·전기·화학설비 안전, 건설공사 안전관리까지 총 6과목을 봅니다.

건설안전기사는 산업재해 예방, 인간공학 및 위험성평가에 이어 건설재료, 건설시공, 건설공사 안전관리를 공부합니다.

앞쪽 두 과목은 아예 같고, 건설공사 안전관리도 겹칩니다.

그래서 산업안전기사 공부를 한 뒤 건설안전기사로 넘어가면 이미 봤던 내용이 꽤 있습니다.

반대로 건설 쪽 실무를 하고 있다면 건설안전기사부터 잡고 산업안전기사로 넓혀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둘 다 목표라면 첫 번째 자격증에서 공부한 내용을 두 번째에 그대로 이어 쓰는 게 포인트입니다.

두 기사 모두 보고 싶은데 응시조건이 없나요?

기사 조건을 한 번 맞춘 뒤 두 종목을 이어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학을 다닌 적이 있다면 106학점을 전부 새로 만들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내 기사 응시조건 알아보기
학점은행제 106학점 안내 2

비전공자는 106학점을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관련 전공도 없고 인정받을 경력도 없다면 학점은행제로 기사 응시조건을 맞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준은 106학점입니다.

고졸이라면 학점은행제로 필요한 학점을 쌓아야 하고, 대학을 다니다 그만둔 분은 예전에 이수한 학점을 가져와 부족한 만큼만 채우는 식으로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4년제 대학에서 80학점 정도 듣고 중퇴했다면 106학점을 처음부터 다시 듣는 게 아니라 남은 부분을 채우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대신 대학에서 가져온 학점 외에 수업이나 자격증 등으로 취득한 학점이 18학점 이상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성적표에 106학점이 찍혀 있다고 바로 끝나는 건 아닙니다.

한 종목을 먼저 따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산업안전기사와 건설안전기사는 모두 안전관리 직무분야에 속합니다.

기사 응시기준에는 동일·유사 직무분야의 다른 기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를 먼저 취득했다면 다음 종목을 준비할 때 응시자격 부분이 훨씬 단순해질 수 있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두 시험을 동시에 벌여놓기보다는 산업안전기사 필기·실기를 끝낸 뒤 건설안전기사로 넘어가거나, 현재 현장이 건설 쪽이라면 순서를 반대로 잡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제가 같이 보는 건 ‘106학점’보다 시험 순서입니다

직장인 상담을 해보면 응시조건만 맞추는 게 끝이 아닙니다.

학점은행제 수업을 듣는 동안 기사 공부도 해야 하고, 학점인정 시기와 시험 접수 일정도 맞아야 합니다.

여기에 산업안전기사와 건설안전기사까지 둘 다 생각하고 있다면 어느 회차에 어떤 종목을 볼지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혁민멘토는 전적대 성적표와 현재 학력부터 보고 남은 학점을 계산한 뒤, 목표 시험 회차에 맞게 수업 일정을 잡습니다.

과정이 시작되면 출석·과제·시험과 학점인정 일정은 놓치지 않게 안내해드리고요.

본인은 그 시간에 산업안전기사나 건설안전기사 문제를 한 문제라도 더 보는 게 낫습니다.

두 자격증, 따로 계획할 필요는 없습니다

응시자격을 맞추는 기간부터 첫 번째 시험, 두 번째 시험까지 한 흐름으로 잡으면 공부가 훨씬 덜 끊깁니다. 현재 학력 기준으로 일정부터 계산해보세요.

두 기사 준비일정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산업안전기사와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은 서로 다른가요?

둘 다 기사 등급 자격이라 기본적인 응시자격 틀은 같습니다. 다만 학력이나 경력으로 응시할 경우 종목별 관련학과와 동일·유사 직무 인정 여부는 본인 조건에 맞게 확인해야 합니다.

두 자격증을 같은 회차에 준비해도 되나요?

응시는 가능하지만 처음 공부하는 비전공자라면 한 종목을 먼저 끝낸 뒤 겹치는 내용을 살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산업안전기사와 건설안전기사 중 뭘 먼저 따는 게 좋을까요?

제조·산업현장까지 폭넓게 보고 있다면 산업안전기사부터, 현재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거나 건설 안전직이 목표라면 건설안전기사부터 시작하는 식으로 잡으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안전기사 준비 맞춤 1 1 상담 4

산업안전기사와 건설안전기사를 둘 다 생각하고 있다면 응시자격부터 따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학점과 경력을 먼저 보고 기사 조건을 맞춘 뒤, 첫 번째 시험에서 공부한 내용을 두 번째 자격증까지 이어가면 됩니다.

어떤 종목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106학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애매하다면 현재 학력과 목표하는 취업 분야를 알려주세요. 두 자격증을 한 흐름으로 준비할 수 있게 맞춰드리겠습니다.

산업안전기사·건설안전기사, 한 번에 계획해보세요

응시자격을 언제 갖출 수 있는지부터 어떤 자격증을 먼저 볼지까지 같이 잡아두면 준비가 훨씬 편해집니다. 현재 학력과 보유학점 기준으로 필요한 기간을 계산해드리겠습니다.

두 기사 응시자격 상담받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